제202512호 신부님 편지


한 달 느린 어농뉴스~

11월에도 성지순례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성지를 방문해 주신 각 본당, 동탄·지구의 열렬한 순례자분들께 감사합니다.
위령성월을 맞아 정성 어린 마음으로 위령기도와 미사 봉헌해 주신 모든 신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교구 복음화사제 회식이 어농성지에서 있었는데, 어농성지는 성지 사제가 참석했습니다. 성지 주요 위원 신부님 참석이었습니다.

청년 봉사 명은 어농성지 청년 봉사자로 인도되었습니다.
또한 함께 성지의 청년 봉사가 워크숍에 참석하였습니다.

지구 사제 회의에 참석하며, 민곡구 안드레아 신부님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여주·이천교구 청소년 본당에서 본당 신부님과 소중 동네 봉사자들이 어농으로 성지순례를 찾아와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맞이 동기 신부님께서 본당 상임위원과 1박2일 워크숍을 어농에서 진행하셨습니다.

여주시천지구 소공동체 봉사자 350명 이상 어농성지에서 하루 피정을 잘 진행하셨습니다.
지도 신부님과 지구 소공동체 봉사자님들 고맙고 반갑습니다.
김동우 신부님의 강의 잘 들었습니다!

수원 청년성 봉사자들이 1박2일 연수를 성지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주제 찬미 반주단에서 어농성지를 방문하여 미사 중 클래식으로 연주하여 주셨습니다. 정말 잘 들었습니다.
어농에서 새롭게 반주하시는 마라나타, 셀라, 안다미로, 에파타, 셈피로 등 어농월례음악 피정 봉사자들도 다들 잘하십니다.

관리와 청소회, 식사 봉사, 방문하셔서 정기 회보 작업을 도와주시는 신자분들께 인사드립니다.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고, 그리고 고3이 끝나며 담임으로 기도 지향하는 학생들이 원하는 대학에 꼭 입학하도록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수능이 끝난 다음에도 기도는 계속 되어야 합니다.

교구 신설 복자센터 교육을 다녀왔습니다.

서울교구 가톨릭 시니어 합창단에서 150명의 성가대가 미사 성가를 하며 성지 미사에 함께하셨습니다.
인천 신포본당에서 초등부 어린이 30명이 성지순례를 다녀갔습니다.

이현성 신부님께서 선교보고와 세례받은 새신자 25명이 성지순례를 다녀갔습니다. 사랑합니다.

이현석 신부님과 봉사자들께서 오셔서 피정의 집 지방 봉사를 위한 비전삼락 성가 안에 흙이 들어있다는 낙엽을 정리하여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주 오시면 좋겠습니다. ^^

또한 하안성당 성가대에서 월례 음악 피정이 있었습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하상성당 하늘의 문 꾸리아에서 60명 가량 성지순례를 다녀갔습니다.

동탄 순, 딜런리 단체에서 본당 신부님과 함께 성지 미사 후 단내성지로 도보 순례를 하셨습니다.
수동, 동탄 신자님들, 늘 감사드립니다.

어농성 본의 이후 처음으로 수원교구 성지 전단 사제 연수를 영성 교육원에서 진행하였습니다.
많은 배움이 있었습니다.

여주 이천 가톨릭 복사학교와 초등부·청소년 캠프, 중·고등부 찬양팀, 청년 찬양 프로그램 회의와 성가 워크숍을 잘 다녀왔습니다.
청년 봉사자들, 늘 고맙고 사랑합니다.

어농 11월 위령성월 안에서 한 달 느슨 어농성지 신부의 일과는 늘 감사입니다.
본당 교리주제에 나가서 강론, 미사 집전, 성체조배를 하였습니다.
제 힘이 닿는 한 열심히 어농성지에서 성지 해움을 하려고 노력하며, 저의 노력과 성지순례와 대표 순교 복자와 윤유일 바오로 복자님께 매번 감사와 함께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위령성월을 맞아 세상을 떠난 모든 영혼들과 주님 품 안에서 쉬고 계신 103위 성인들과, 124위 순교복자님, 133위 하느님의 종들과 함께 순교자들께서 하느님 품에서 영원한 생명 안에 계시길 기도드립니다.

이 원로를 보고 계신 모든 신자분들에게 주님의 은총 많이 전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성지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신자 여러분들, 사랑합니다!

— 글 / 윤석현 미카엘 신부 올림 —